인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인턴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커넥터 제조하는 회사 인턴에 지원하려고합니다. 지원 직무가 두 가지인데 품질과 제조기술입니다. 품질 직무는 말 그대로 커넥터 제품의 품질관리를 위해 불량 분석, 신뢰성 평가, 데이터 정리 등의 업무를 배우는것으로 알고 있고 제조기술은 커넥터를 제조하기위한 스탬핑, 사출, 조립기 등의 생산설비를 설계하는 업무를 배운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이고 취업군은 산업에 상관없이 생산기술 쪽으로 생각중이긴한데 향후 진로나 업무 커리어, 만족도를 생각했을 때 품질 직무와, 생산 기술 어떤 직무가 더 좋을지 또한 해당 인턴 경험이 두가지 직무에 지원한다고했을때 어떤 인턴 직무가 더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입장에서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5.11.17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기계공학 전공자에게 생산기술(제조기술) 인턴 경험은 커넥터는 물론 타 산업군에서도 범용성이 높아 향후 커리어 확장에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품질 직무 인턴은 데이터 분석, 불량 관리, 신뢰성 인증 등 정밀 관리 소양을 기를 수 있지만, 커리어 만족도나 성장성 측면에서는 실질적으로 설비 설계·생산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제조기술이 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실제로 생산기술 인턴을 경험하면 차후 품질, 연구, 개발직에도 지원 폭이 넓어지므로 다양한 선택지를 가질 수 있습니다. 두 직무 모두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지만, 본인이 생산기술에 관심 있다면 제조기술 인턴 선택이 가장 확실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생산기술직무 인턴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희망직무와 맞는 인턴을하시는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생기 직무가 커리어를 쌓기에는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커넥터라는 단품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생기는 생산설비 및 금형을 담당을 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해당 경험과 역량을 통해서 공채 시 어필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으실 것입니다.
- 해해파쿠스카이오토넷코사원 ∙ 채택률 0%
재조기술쪽 인턴이 미래에 선택폭이나 이직범위 연봉성장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조기술이 설비라고 하더라도 생산기술은 가기 쉽지만 품질에서 생산기술 가기는 어려워보이네요
- 해해파쿠스카이오토넷코사원 ∙ 채택률 0%
재조기술쪽 인턴이 미래에 선택폭이나 이직범위 연봉성장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조기술이 설비라고 하더라도 생산기술은 가기 쉽지만 품질에서 생산기술 가기는 어려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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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 품질관리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저희 회사가 특이한건지
중소 품질관리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하루에 올려야할 서류가 15~17개 정도 되고 주에 1번씩 올리는 서류까지 합하면 더 많아요. 매일 특정 서류 스캔해서 올려야하고 생산 시작, 종료, 필름지 갈 때마다 현장 내려가서 불량검수하고, 제품 규격 측정하고, 날짜 확인하고, 포장실 가서 기계 생산 시작과 끝이 언제인지 계산해서 알려줘야하고, 매일 생산하는 생산 시작/중간/끝에 제품과 박스 사진찍어서 보내야하고, 작업자들 불만까지.. 아주머니들 기도 쎄고 어리다고 반말하는건 기본 현장에 집중하면 서류할 시간이 없으니 위에서는 언제 올리냐 재촉ㅋㅋ 서류를 열심히 했더니 현장에 일이 터져서 서류에 집중하지 말고 현장에 집중하라고 엄청 혼났어요. 한달 정도된 신입인데 혼자서 다 관리하고 있고 윗사람한테 한분만 같이 공정 돌아다니면서 알려달라고 했더니 혼자서 배우라고 이만큼 알려줬으면 된거라 하네요. 알아서 배우라는데 현장 배우려면 서류를 포기해야해요 또 신입 인수인계도 제가 하는 중이고
Q. 혹시 식품 회사 현장 QC 종사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신입이고 저도 현장 QC를 하는 중인데 일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거의 8~9할은 현장에 있는 것 같고 사무실 잠깐 오면 서류 급하게 해서 올리고 다시 현장 가는 식인데 현장에 있느라 서류가 좀 늦어지면 서류 언제 올라오냐 욕 먹고 할 일이 많으니 보통 앉아 있을 시간이 없는데… 언제는 현장 좀 널널해서 2시간 동안 서류 하고있으니 현장 안간다 꼽주고… 컴플레인 들어오면 공정관리 똑바로 못한다고 욕 먹고 돈은 거의 최저 맨날 회의 명목으로 소리만 지르고 나이 많은 작업자들 눈치봐야하고 사무실 사람들은 당연하고… 공부해야할 것들도 많고 몸 써야할 것도 많고 저희 회사만 그런건지 보통 QC가 이렇게 앉아있을 시간도 잘 없는건가요…? 사람이 사는게 아닌 것 같아요ㅋㅋㅋㅋ
Q. 이차전지 취준
현재 이차전지 산업으로 취준 준비중입니다. 우선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이: 02 성별: 여자 학교: 경기권 학점 : 3.54(전공 :3.56)/4.5 자격증 : 위험물산업기사 활동 : 1)환경부 탄소중립 서포터즈 (10개월활동) 2) 자대 이차전지 양극재 연구 랩실 (8개월활동) 질문 1) 이차전지 랩실 활동을 통해 관심이 생겨 그 분야로 준비중이나 요즘 이차전지가 중국한테 많이 밀리고 있어 산업군 전망이 그닥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계속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2) 올해부터 k digital training 교육이 자비부담금이 생겨 돈을 지불해야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제가 들으려고 한 교육이 3개월동안 현장실습 및 프로젝트 수행 커리큘럼이 있어 괜찮아보여 지원하려고 했는데 돈 지불 때문에 고민입니다.. 그래도 하는게 나을까요? 3) 이외 보완 및 역량 쌓기 위해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요? 바쁜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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